바이 링 "88명 남성들과 성관계 가져"

입력 2010-05-28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바이 링 공식사이트

중국출신 할리우드 배우 바이 링이 88명의 남자들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털어놔 화제다.

바이 링은 최근 신작 박매춘천을 홍보하기 위해 2주일간 대만에 머물며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고백했다.

타이베이 리전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바이 링은 그동안 백인과 흑인, 동양인 등 국적을 불문하고 섹스를 즐긴 남자가 88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바이 링은 "사랑을 하면 천당을 갖다온 듯한 희열을 느끼고 내게 많은 영양분을 준다"고 밝혔다.

최근 대만에서 22살 연하인 현지 미남 스타와 밀애를 나눴다고 밝혀 중화권 연예계가 발칵 뒤집히게 한 바이 링은 평소 노출이 심한 파격적 의상 스타일과 자유로운 사생활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한편 지난 1994년 '크로'로 할리우드 영화에 데뷔한 바이 링은 '레드 코너'(1997년), '택시3'(2003), '크랭크: 하이 불티지'(2009) 등에 출연했다. 또 2005년에는 플레이보이 표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4,000
    • +0.95%
    • 이더리움
    • 3,471,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46%
    • 리플
    • 1,979
    • +0.66%
    • 솔라나
    • 144,500
    • +7.2%
    • 에이다
    • 294
    • +0.3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3.06%
    • 체인링크
    • 16,340
    • +3.09%
    • 샌드박스
    • 48.76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