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가이 공유의 옵티머스Q 경험 이야기

입력 2010-05-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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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말했다...오후에 비온다고, 포스터가 말했다…천만이 볼 영화라고…난 다 들린다. 놀랍게도, 옵티머스Q”

대한민국 여심을 흔들었던 공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TV 광고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됐다.

LG전자는 최근 군 제대 후 화려한 스크린 복귀를 앞둔 탤런트 겸 영화배우 공유가 주인공이 된 최신 스마트폰 ‘옵티머스Q’의 광고시리즈를 28일 전격 공개한다.

공유는 일반인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스마트폰 ‘옵티머스Q’의 매력을 마치 에세이를 적어내려 가는 듯한 감미로운 나래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

공유는 “OO가 말했다. OOO가 될 거라고...”라는 반복적인 라임의 유쾌한 언어 유희를 통해 스마트폰, 옵티머스Q로 인해 변모한 놀라운 경험을 이야기한다.

옵티머스Q의 TV광고는 ‘증강현실편’과 ‘SNS/지식사전편’등 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특히 ‘SNS/지식사전편’에피소드에서 공유가 “난 전세계를 손안에서 공유한다”라는 카피는 공유의 이름과 세상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공유한다는 옵티머스Q의 핵심 가치가 일치해 기획된 것으로 공유가 스마트폰의 얼굴로 적격임을 재확인시켜준다.

상암동 KGIT빌딩 옥상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현장에서 공유는 고층의 공포감과 강풍에도 불구, 카메라 앞에서는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는 도시의 매력남으로 여유로움을 보여 현장 스태프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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