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머피 사망 5개월 뒤 남편 사이먼 몬잭 사체 발견 "충격"

입력 2010-05-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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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데드라인'

작년 말 미국 유명 여배우 브리트니 머피가 사망한 지 5개월 만에 그녀의 남편이자 시나리오작가인 사이먼 몬잭(40)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LA 경찰은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할리우드 힐스의 자택에서 사이먼 몬잭이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일단 몬잭이 자연사한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조사 중이다.

한편 몬잭의 부인인 브리트니 머피는 작년 12월20일 32세의 젊은 나이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증세로 숨졌으며, 이후 경찰 조사 결과 철분 결핍, 빈혈, 약물중독 등에 따른 폐렴이 사인으로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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