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내, 위자료 8900억원 요구

입력 2010-05-24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폭스스포츠닷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이혼 위자료로 7억5000만달러(약 8917억원)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21일(현지시간) 노르데그린이 우즈에게 이혼 대가로 이와 같은 거액을 요구하고 있으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시카고 선 타임즈의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당초 두 사람이 공동으로 아이들을 키울 것이라고 전해졌지만 노르데그린이 생각을 바꿔 두 아이들을 자신이 키우겠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최근 그녀는 우즈와 연락을 하지 않았으며 그가 골프대회에 참가하는 동안 자식들을 데리고 스웨덴에 머물기도 했다.

한편 우즈는 올 7월 중순 펼쳐지는 브리티시 오픈에 참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50,000
    • -3.41%
    • 이더리움
    • 2,938,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89%
    • 리플
    • 2,016
    • -3.12%
    • 솔라나
    • 126,100
    • -3.52%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67%
    • 체인링크
    • 13,000
    • -3.92%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