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몬탁괴물? 캐나다서 발견 '정체는?'

입력 2010-05-23 0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의 몬탁괴물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동물 사진

제2의 몬탁괴물이라 불리우는 괴물모양의 동물이 나타나 화제다.

캐나다 외신 더밴쿠버선은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타리오주의 한 호수에서 가고일(교회 등의 건물에서 홈통 주둥이로 쓰는 괴물 석상) 생김새의 생물체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키치누메쿠십 마을 호수에서 발견된 이 동물사체는 20cm의 길이에 온 몸이 털로 뒤덮여 있었다.

키치누메쿠십 마을의 홈페이지에는 벌써부터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을 피하라는 경고메시지가 올라온 상태다.

홈페이지의 경고에 따르면 "아무도 이 생물체가 뭔지 알 수 없지만 우리 조상들은 이것을 '추한 것'이라고 칭했다. 분명 이것을 발견했다는 것은 불길한 징조다"고 게재돼 있다.

한편,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는 일명 ‘몬탁괴물’로 알려진 정체불명의 동물이 발견됐지만 조사했지만 불에 탄 너구리 사체인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16,000
    • -3.5%
    • 이더리움
    • 2,933,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82%
    • 리플
    • 2,014
    • -3.36%
    • 솔라나
    • 126,400
    • -3.44%
    • 에이다
    • 385
    • -3.02%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22%
    • 체인링크
    • 12,980
    • -4.28%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