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공연 도중 사고로 뇌진탕 진단 받아"

입력 2010-05-19 0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뇌진탕 진단을 받았던 경험을 뒤늦게 털어놔 화제다.

비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이효리와 함께 출연해 "홍콩에서 콘서트를 할 당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3m 높이의 무대 아래로 떨어져 잠시 기절까지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다행히 잠시 후 정신을 차려서 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며 "공연이 끝나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팔은 골절됐고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의 절친인 배우 김광민, 가수 손호영과 이효리의 절친인 안혜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7,000
    • +1.66%
    • 이더리움
    • 2,61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1.62%
    • 리플
    • 1,734
    • +1.58%
    • 솔라나
    • 108,100
    • +4.0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3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26%
    • 샌드박스
    • 90.84
    • +18.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