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10-05-17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아이에너지가 최근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성 루머의 진원지를 찾아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17일 "4월부터 이어져 온 근거 없는 루머가 현재까지도 이어지면서 석유공사와 컨소시엄을 이뤄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사업마저도 근거 없는 부정적인 설로 확대 양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선량한 개인투자자의 불이익을 초래하고 회사 경영 및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만큼 루머의 진원지를 밝혀 금감원이나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추진중인 이라크 바지안 광구 사업 진행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유아이에너지는 한국석유공사와 기타 협력사가 시추 진행중인 이라크 바지안 광구가 잘 진행되고 있다"며 "기타 이라크 유전 추가지분에 대해서도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라크 바지안 광구는 석유공사가 50.4%의 지분 을 보유하고 있고 SK에너지(15.2%), 대성산업(7.6%), 삼천리(7.6%), 범아자원개발(7.6%), GS(3.8%), 마주코통상(3.8%), 유아이에너지(4%)등이 지분참여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20,000
    • +2.12%
    • 이더리움
    • 3,481,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6,200
    • +4.04%
    • 리플
    • 2,030
    • +6.06%
    • 솔라나
    • 149,300
    • +11.92%
    • 에이다
    • 298
    • +4.93%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38%
    • 체인링크
    • 16,390
    • +5.06%
    • 샌드박스
    • 49.23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