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 펀드 3660억 순유입..사흘 연속 순유입

입력 2010-05-11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접투자뿐만 아니라 펀드 자금으로도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국내 기관투자가의 수급도 다소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펀드로 3660억원이 들어오며 사흘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역대 최고치인 4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빠져나갔던 국내 주식펀드는 최근 그리스발 쇼크로 코스피지수가 60일선까지 붕괴 되자 저가에 매수하려는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모습이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12억원이 빠져나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0,000
    • +1.22%
    • 이더리움
    • 3,44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0.81%
    • 리플
    • 1,982
    • +1.64%
    • 솔라나
    • 148,100
    • +5.71%
    • 에이다
    • 290
    • +0%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36%
    • 체인링크
    • 16,230
    • +1.63%
    • 샌드박스
    • 50.51
    • +5.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