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지역 유망중소기업에 예산 27억 투입

입력 2010-05-09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낙후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에 정부예산 27억원이 투입된다.

지식경제부는 낙후지역의 성장잠재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10년 지역특화선도기업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낙후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기업종합진단 및 기업특성에 적합한 사업계획을 공동 수립하고, 업체당 3500만원 범위 내에서 기술개발, 마케팅, 컨설팅 등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70개 시ㆍ군 지역 내 중소기업이며, 선도기업지원센터를 통한 현장애로 기술기도 등은 142개 시ㆍ군의 읍ㆍ면 지역 중소기업도 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기업은 전국 142개 지역 해당 시ㆍ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까지 160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지역소재 244개 중소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 2008년 지원업체 기준으로, 사업수행 후 업체당 평균 14억1400만원의 매출 증가와 42.9%의 고용증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4,000
    • -0.71%
    • 이더리움
    • 3,42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2.18%
    • 리플
    • 1,925
    • -6.19%
    • 솔라나
    • 134,600
    • -1.68%
    • 에이다
    • 286
    • -4.03%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50
    • -5.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5,660
    • -2.31%
    • 샌드박스
    • 49.27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