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013년 대전에 복합쇼핑몰 오픈

입력 2010-04-26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는 26일 대전시청에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결합된 신개념 교외 스트리트형 복합쇼핑몰을 개발키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전시는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변 환경이 쾌적한 지역을 개발해 복합유통시설 부지로 제공하고 신세계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외형 복합유통시설을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다.

신세계는 대전광역시, 행정복합도시, 서울 수도권은 물론이고 인근 시ㆍ도에서도 찾고 싶어 하는 집객력 강한 명품 복합유통시설을 대전에 개발해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 이은 대한민국 또 하나의 쇼핑 랜드마크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발전연구원에 따르면 프리미엄 아울렛이 성공적으로 유치될 경우 7400여억원의 생산파급효과, 8600여명의 고용 파급효과, 3700여억원의 부가가치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됐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국내에 선보이지 않은 교외 스트리트형 복합쇼핑몰이라는 새로운 쇼핑문화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6,000
    • +5.33%
    • 이더리움
    • 3,748,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364,900
    • +6.45%
    • 리플
    • 2,100
    • +9.15%
    • 솔라나
    • 160,900
    • +6.56%
    • 에이다
    • 331
    • +5.75%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2
    • +8.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4.2%
    • 체인링크
    • 17,740
    • +3.86%
    • 샌드박스
    • 54.75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