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1분기 장사 잘했다

입력 2010-04-15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 매출ㆍ영업이익 동반 상승

이스트소프트가 올해 1분기에 모든 사업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나타내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1% 오른 6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한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사업 호조는 게임이 안정적인 매출을 지속하는 가운데 알약을 포함한 알툴즈 라이선스 판매 및 제휴 광고 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게임SW사업에서 독일 및 러시아등 카발온라인의 해외 신규서비스 수익이 추가되면서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한 39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터넷SW사업은 알약을 포함한 알툴즈 라이선스 판매 및 제휴 수익이 증가하며 전년동기대비 33.2% 증가한 25억8000만원을 달성했다.

특히 CC인증을 획득한 알약2.0이 공공 및 기업 시장 판매를 본격화한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 보안 부문 매출이 실적 상승의 요인이 됐다.

김장중 대표이사는 “올해는 윈도우7 교체 수요 및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라 기업 및 정부의 IT투자가 확대되면서 소프트웨어 관련 시장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난달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 신규 게임 하울링쏘드를 기반으로 전년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8,000
    • +4.7%
    • 이더리움
    • 3,718,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4.76%
    • 리플
    • 2,020
    • +6.2%
    • 솔라나
    • 159,200
    • +6.99%
    • 에이다
    • 331
    • +7.82%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5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70
    • +3.9%
    • 샌드박스
    • 55.87
    • +5.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