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판매 쥐치포제품서 식중독균 검출

입력 2010-04-13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색포도상구균 초과검출로 유통·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된 제품
롯데쇼핑이 판매중인 쥐치포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보건당국이 회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 오천산업(전남 여수시 소재)이 제조·생산한 롯데쇼핑(주)의 ‘와이즐렉 프라임 쥐치포(유통기한 2010년11월11일)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돼 회수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수 조치는 경상북도 구미시가 유통 중인 해당 제품을 검사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이 1g당 140이 검출(기준 : 100/g이하)돼 내린 조치다.

식약청은 현재 해당 업체에서 생산한 물량(403㎏) 전체에 대한 자진 회수(총 403㎏ 중 16㎏회수)를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로 반품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에 대해 롯데쇼핑측은 당황스러워 하는 분위기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제품은 백화점과 슈퍼를 제외한 롯데마트에서만 판매가 되고 있다"며 "회사차원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00,000
    • +5.66%
    • 이더리움
    • 3,742,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6.57%
    • 리플
    • 2,098
    • +9.27%
    • 솔라나
    • 161,100
    • +7.04%
    • 에이다
    • 331
    • +6.4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92
    • +8.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4.68%
    • 체인링크
    • 17,720
    • +3.93%
    • 샌드박스
    • 54.54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