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ㆍ9급 경쟁률 157대 1 기록

입력 2010-04-13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지난 5~7일 올해 7급과 9급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69명 모집에 8만9364명이 지원해 평균 1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해 171대 1(545명 모집 9만3527명 지원)보다 조금 낮아진 수준이다.

지방세 9급은 12명 모집에 6726명이 응시해 56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190명을 뽑는 일반행정 9급도 4만8693명이 지원해 2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신설된 디자인 직렬의 경쟁률은 7급이 237대 1(2명 모집 473명 지원), 9급이 384대 1(3명 모집 1152명 지원)을 보였다.

또한 지난해 응시연령 상한제가 폐지됨에 따라 응시할 수 있게 된 7급 36세 이상과 9급 33세 이상 지원자는 7504명(8.5%)이며 최고령자는 사회복지 7급과 조경 9급에 지원한 1953년생 2명이었다.

서울시는 6월 12일 필기시험, 8월30일∼9월3일 면접시험을 거쳐 9월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시험 지원자가 16일 오후 9시까지 원서접수사이트(gosi.seoul.go.kr)를 통해 응시를 철회하면 응시수수료를 환불해 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80,000
    • +5.33%
    • 이더리움
    • 3,729,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4.86%
    • 리플
    • 2,031
    • +5.51%
    • 솔라나
    • 159,700
    • +5.9%
    • 에이다
    • 330
    • +5.7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610
    • +2.68%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