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PK 오심 심판, 2부 리그로 강등

입력 2010-04-07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사이트

며칠 전 잉글랜드 축구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박지성(사진)의 페널티킥을 인정하지 않았던 주심이 하위리그로 강등됐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7일 해당 경기의 주심이었던 마이크 딘이 오심에 따른 징계를 받아 챔피언십(2부 리그) 경기로 배정됐다고 전했다.

딘은 지난 3일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 25분 박지성이 페널티지역을 돌파하다가 유리 지르코프의 발에 걸려 넘어졌지만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부심을 봤던 사이먼 벡도 디디에 드로그바(첼시)의 오프사이드 반칙을 선언하지 않은데 대한 책임을 지고 딘과 함께 하위리그로 강등됐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심판 판정에 매우 실망스러웠다"고 밝혔다.

맨유는 첼시의 조 콜과 드로그바에게 두 골을 내주며 1-2로 패해 리그 1위 자리를 빼앗겼다.

현재 첼시가 승점 74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2위 맨유(72점)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0,000
    • +0.32%
    • 이더리움
    • 3,06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4.81%
    • 리플
    • 1,585
    • -3.76%
    • 솔라나
    • 123,100
    • +0.49%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30
    • -0.54%
    • 샌드박스
    • 58.54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