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하락 1120.50원.. 석달만에 최저 수준

입력 2010-04-07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석달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하락 반전됐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2.70원 내린 1120.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1월11일 1119.80원 이후 거의 석 달 만에 최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엔.달러 환율 하락 여파로 전날보다 1.20원 밀린 1122.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1124원으로 오른 뒤 매물이 늘어나자 1120원 선으로 밀렸다.

이후 개입으로 추정되는 매수세가 유입되자 1122원 선으로 복귀했지만, 외국인 주식 매수분 등이 매물로 유입되면서 오전장 후반 1120원 선으로 되밀렸다.

1120원 부근에서 개입성 매수세가 강화되자 1122원 선으로 재상승했지만, 장 막판 매물이 대거 유입되자 1120.4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이에 대해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환율이 달러화 약세와 주가 강세 여파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91.13원에 고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58,000
    • +5.95%
    • 이더리움
    • 3,739,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6.25%
    • 리플
    • 2,056
    • +7.59%
    • 솔라나
    • 160,500
    • +6.93%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7
    • +7.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20
    • +4.36%
    • 샌드박스
    • 54.7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