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보합권 혼조세 지속

입력 2010-04-06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 양상이 계속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6일 오후 1시14분 현재 전일보다 0.02%(0.42p) 오른 1725.41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투자자가 매수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투자가의 매물이 팽팽히 맞서면서 지수 역시 횡보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투자자가 752억원, 개인투자자가 305억원 어치씩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투자가는 113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234억원, 70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총 304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려 증권과 전기가스업, 섬유의복이 1~2% 가량 오르고 있고 비금속광물, 종이목재, 통신업, 의약품, 기계, 금융업, 음식료업, 은행, 서비스업 등이 강보합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건설업과 운수창고, 의료정밀, 전기전자, 화학, 제조업, 운수장비, 보험, 유통업, 철강금속 등이 1% 미만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혼조세를 보여 한국전력이 2% 이상 뛰고 있고 신한지주와 현대중공업, LG화학, SK텔레콤, 우리금융이 1%대 전후로 상승중이다.

하이닉스와 LG디스플레이가 2% 초반 떨어지고 있고 삼성전자와 POSCO, 현대차는 약보합을, KB금융과 LG전자, 현대모비스는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상한가 19개를 더한 424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9개 포함 369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70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3,000
    • +0.39%
    • 이더리움
    • 3,05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3.57%
    • 리플
    • 1,577
    • -3.72%
    • 솔라나
    • 122,600
    • +0.57%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96%
    • 체인링크
    • 14,730
    • +0.07%
    • 샌드박스
    • 58.27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