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오전] 미국발 훈풍.. 일제 상승

입력 2010-04-02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콩ㆍ싱가포르 증시, 성금요일 휴장

아시아 주요 증시가 뉴욕 증시의 영향으로 전날의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는 제조업과 고용관련 지표들이 호조를 보이면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됐다.

일본증시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50.04포인트(0.45%) 오른 1만1294.44, 토픽스 지수는 4.07포인트(0.41%) 상승한 989.33으로 2일 오전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 지수는 장중한때 1만1300선을 넘보기도 했다.

지수는 전날 제조업 경기지표 개선과 미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2일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되면서 장초반 하락반전하는 장면도 있었다.

그러나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엔화가 94엔대까지 떨어지면서 엔저 수혜주인 수출주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국시장 의존도가 높은 도시바가 3%대 급등세를 보였고 3월 미국 판매가 크게 증가한 도요타와 닛산은 1%대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국제유가가 1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호재로 작용해 관련주인 미쓰이물산과 미쓰비시상사도 오름세다.

중화권에서는 홍콩과 싱가포르 증시가 성금요일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오전 11시 8분 현재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 지수는 전날보다 5.24포인트(0.16%) 올라 3152.66을 기록하고 있다.

대만 증시의 가권지수는 15.25포인트(019%) 올라 8028.34를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1,000
    • +4.25%
    • 이더리움
    • 3,711,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4.27%
    • 리플
    • 2,021
    • +5.7%
    • 솔라나
    • 159,000
    • +6.71%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84
    • +6.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40
    • +3.42%
    • 샌드박스
    • 54.53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