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2012년 中시장 자체브랜드 공략-우리투자證

입력 2010-04-02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용 PC수요 회복으로 신도리코의 글로벌 복사기, 프린터 수요 성장세가 회복될 전망이다.

2일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신도리코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5.1% 성장한 64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김혜용 연구원은 "전체 매출액의 27%를 차지하는 자체 브랜드 제품은 내수 시장에서만 판매되고 있다"며 "2012년부터는 중국 시장에서도 판매될 전망이며 연간 브랜드 수출액은 내수 매출액을 상회하는 200억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신도리코는 무차입 경영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약 350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가치주로서의 높은 투자 매력에 중장기적인 성장성이 주가에 점차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신도리코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대비 1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성향 39%(주당 배당금 2250원)을 유지했고 올해는 2500원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9,000
    • +0.47%
    • 이더리움
    • 3,067,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58,400
    • -4.15%
    • 리플
    • 1,585
    • -3.53%
    • 솔라나
    • 123,000
    • +0.57%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9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20
    • -0.34%
    • 샌드박스
    • 58.5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