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 신규실업자수, 금융위기前 수준으로 ↓

입력 2010-04-02 0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소폭 감소하며 리먼브러더스의 파산 이전 수준으로 낮아졌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3월 22~27일) 미국에서 신규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은 43만9000명으로 전주에 비해 6000명 감소했다.

이는 리먼 파산 여파로 금융 위기가 최악의 국면을 맞았던 2008년 8월 이후 최저치이다. 블룸버그가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44만건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된바 있다.

지속적인 감소세에 힘입어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실업수당 신청자의 4주 이동평균치도 2008년 9월 이후 최소인 44만7250건을 기록했다.

실업수당을 연속적으로 받던 사람 수도 지난달 20일 현재 466만2000명으로 전주 대비 6000명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2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3월 실업률이 9.7%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4,000
    • +4.55%
    • 이더리움
    • 3,727,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4.77%
    • 리플
    • 2,022
    • +5.59%
    • 솔라나
    • 159,000
    • +6.64%
    • 에이다
    • 329
    • +6.47%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98%
    • 체인링크
    • 17,610
    • +4.26%
    • 샌드박스
    • 54.72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