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정책 규제 완화 ‘가뭄에 단비’

입력 2010-04-01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만원 미만에 대한 인터넷 금융거래시 공인인증서 없이 거래를 허용함에 따라 인터파크등 전자상거래주들에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것이라는 분석이다.

키움증권은 1일 “이번 정부의 공인인증서 의무화 예외는 인터파크와 같은 전자상거래 업체엔 호재”라며 “이번 정책 변화로 본격적인 매출 확대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향후 모바일게임등 모바일 컨텐츠 거래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것이다.

키움증권 장영수 애널리스트는 “전자결제주 이외에도 인터파크와 예스24등 전자상거래 사업자와 모바일 컨텐츠 사업자에 대한 혜택에 주목”해야 한다며 “특히 아이폰 출시 이후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환경을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 날 주식시장에서는 전자결제 관련주인 다날과 모빌리언스, 이니시스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60,000
    • +2.38%
    • 이더리움
    • 3,489,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135
    • +1.43%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76%
    • 체인링크
    • 14,000
    • +2.2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