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상해혐의로 불구속 입건

입력 2010-03-24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세바퀴' 캡처

개그맨 김태현이 폭력으로 상대방을 다치게 해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음식점에서 손님에게 주먹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김태현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17일 오후 6시께 영등포구 모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연예인은 공인이기 때문에 처신을 잘해야 한다"고 말한 손님 고모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사건 당시 김태현은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그와 함께 싸움을 벌인 고씨의 일행 중에는 개그맨 박모씨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씨도 불구속 입건시켰다.

한편 김태현은 현재 MBC '세바퀴'와 KBS 2TV '스타 골든벨' 등에서 활약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4,000
    • +0.18%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80
    • -1.02%
    • 샌드박스
    • 59.62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