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서울시 IPTV 서비스 시작

입력 2010-03-23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브로드밴드는 서울시와 손잡고 25일부터 ‘서울시 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친숙한 TV매체를 통해 서울시의 다양한 영상과 소식을 전함으로써 공공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SK브로드밴드 IPTV 이용자면 누구나 서울시 뉴스ㆍ교통ㆍ취업ㆍ관광 등 무료 공공정보를 가정에서 볼 수 있다.

특히 IPTV CUG(폐쇄이용자그룹) 서비스와 달리 별도 가입하지 않아도 지역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 IPTV는 ▲문화관광 ▲강좌교육 ▲교통정보 ▲취업정보 ▲서울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는 브로드앤TV 공공ㆍ종교 내 ‘서울시’ 메뉴에서 볼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향후 IPTV 양방향성을 활용해 민원처리, 세금납부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소외계층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녀 300명에게 IPTV 서비스를 1년간 무상 지원키로 했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서울시 IPTV 서비스를 시작으로 서울시 산하 구청, 전국 광역시 및 지방자치단체로 IPTV 공공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며 “IPTV 공공서비스로 고객 편의와 IPTV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차세대 전자정부(e거버먼트)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0,000
    • +0.15%
    • 이더리움
    • 3,46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37%
    • 리플
    • 1,969
    • -0.35%
    • 솔라나
    • 146,600
    • +1.81%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71
    • +1.29%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270
    • +0.18%
    • 샌드박스
    • 50.93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