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흥업소 밀집지역 위생 단속

입력 2010-03-21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유흥업소 밀집지역 및 외국인의 방문이 빈번한 지역에 소재한 주류취급업소에 대해 오는 25일 야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치구직원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단속지역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별 유흥업소 밀집지역과 명동, 인사동 등 외국인의 출입이 빈번한 지역 내 위치한 음식점 500여개 업소가 대상이다.

점검할 내용은 조리장 청결상태,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 남은 음식 재사용, 업태변경영업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이며, 업소전반에 대하여 점검이 실시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점검에서 규정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조치사항이 개선될 때 까지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식품접객업소의 업주가 위생향상 및 관련규정 준수할 수 있도록 공무원이 출입해 점검하는 내용과 동일한 사항을 업주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인터넷으로 제출하는 “인터넷 자율점검제”를 시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9,000
    • -2.17%
    • 이더리움
    • 3,030,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370,900
    • -3.56%
    • 리플
    • 1,682
    • -0.53%
    • 솔라나
    • 124,100
    • -3.2%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1
    • +1.89%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65%
    • 체인링크
    • 14,940
    • -1.9%
    • 샌드박스
    • 59.02
    • -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