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6인조 인기 걸그룹 티아라(T-ara)가 6인조 남성그룹 초신성과의 프로젝트그룹 TTL로 변신해 일본 주식회사 스카이라쿠 산하 패밀리 레스토랑 '가스토'의 광고 모델로 뽑혔다. 지난 17일 오후 도쿄 롯본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티아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력 2010-03-18 14:47

6인조 인기 걸그룹 티아라(T-ara)가 6인조 남성그룹 초신성과의 프로젝트그룹 TTL로 변신해 일본 주식회사 스카이라쿠 산하 패밀리 레스토랑 '가스토'의 광고 모델로 뽑혔다. 지난 17일 오후 도쿄 롯본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티아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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