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존스, 다음달 2, 3일 내한공연

입력 2010-03-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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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미이엔티

'Delilah', 'Green Green Grass of home', 'Proud Mary'등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 팝스타 톰 존스 경(Sir Tom Jones)이 내한공연을 갖는다.

70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세계 투어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톰 존스는 내달 2일과 3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수많은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현재 그는 월드투어와 열광적인 무대매너와 가창력, 그리고 미국 출신 6인조 걸그룹인 Pussycat Dolls 등 젊은 뮤지션들과의 공연으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톰 존스는 40여 년간의 음악생활의 공로를 인정받아 1999년에 OBE 훈장을, 2006년에는 영국 엘리자베스여왕으로부터 기사작위를 수여받기도 했다.

이번 내한공연 티켓은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과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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