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신임 사외이사 3명 선임

입력 2010-03-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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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성 회장 외 5명 모두 연임

우리은행이 사외이사 3명을 새로 선임하고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연임키로 했다.

우리은행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이 회장 연임을 비롯해 유병삼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최혁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이강식 예금보험공사 부장 등 3명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유병삼 연세대 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최 혁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겸 한국재무학회 회장, 이강식 예금보험공사 리스크관리2부장이 선임됐다.

임기가 만료된 박태규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와 박종록 변호사, 이재열 예금보험공사 부장 등 3명은 사외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이 회장을 비롯한 나머지 5명의 사외이사는 연임이 결정됐으며 오는 3월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순우 수석부행장 임기 는 1년 연장했다.

우리은행은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날 추천된 사외이사 후보자들을 확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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