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새봄맞이 ‘원예 대전’ 열어

입력 2010-03-0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화·식물영양제 등 원예용품 최고 50% 저렴한 가격에 준비

신세계 이마트는 이달 31일까지 ‘새봄맞이 원예대전’을 열고 생화, 식물영양제, 화분 등의 원예용품을 전국 92개 점포에서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 회복의 영향으로 집단장을 위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 봄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는 생화 및 원예용품 물량을 전년에 비해 30% 이상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최신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족정원, 가족텃밭을 3만원 정도의 가격에 집에서 직접 꾸밀 수 있도록 주요 생화 및 원예용품 가격을 20~50% 낮췄다.

먼저 ‘생화 특가전’에서는 인기 생화 6종을 1세트로 구성, 허브/관엽세트(6P)와 허브/선인장/다육세트(6P)를 기존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1만1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산세베리아, 테이블야자, 수선화 등 30여종의 화분을 개당 2800원~3500원의 실속 있는 가격에 판매하고, 아이비포트(10cm)를 1900원의 특별가에 판매한다.

‘원예용품 기획전’에서는 가족정원, 가족텃밭 구성을 위해 필요한 배양토, 화분, 화분받침 등 다양한 원예용품을 최고 5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주요 상품으로 피트모스 상토기획(10L+5L)을 5800원에, 2단 PP 화분선반을 1만2500원에, 화분+화분받침 기획상품을 1000~2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외장용품, 살수용품, 원예공구 등은 PL상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품목에 걸쳐 20% 가량의 할인행사를 진행, 소비자들이 실속 있는 가격에 가족정원과 가족텃밭을 꾸밀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식물영양제로 잘 알려진 일본 최대 브랜드 “하이포넥스”의 영양제(2입)를 시중가 대비 50% 이상 저렴한 59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 가정용품팀 이영우 팀장은 “올해는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새봄맞이 집단장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화사한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생화와 원예용품 물량을 전년 보다 30% 이상 늘려 준비했다.” 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1,000
    • -2.03%
    • 이더리움
    • 3,04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07%
    • 리플
    • 2,054
    • -1.2%
    • 솔라나
    • 129,600
    • -1.44%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93%
    • 체인링크
    • 13,520
    • -0.15%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