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2PM 정보유출' 경찰 수사 의뢰

입력 2010-03-02 2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JYP엔터테인먼트가 아이돌 그룹인 2PM 멤버들의 신상 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일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에 "지난달 25일 박재범군의 2PM 제명 발표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나머지 멤버 6명에 대한 개인적인 비난, 인신공격, 거짓 루머 등을 유포하기 시작했다"고 공지글을 올렸다.

JYP는 멤버 6명과 박재범의 영구 제명에 구체적인 사유를 밝힐 수 없었기에 그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를 통보 받은 팬들의 마음을 이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JYP는 "며칠 전부터 몇몇 네티즌들이 멤버 6명의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한 신상정보를 불법적으로 유포하고 있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강구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0,000
    • +2.89%
    • 이더리움
    • 2,960,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13%
    • 리플
    • 2,012
    • +0.4%
    • 솔라나
    • 125,800
    • +2.61%
    • 에이다
    • 379
    • +1.34%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31%
    • 체인링크
    • 13,120
    • +2.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