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10㎏ 감량 섹시한 S라인 공개

입력 2010-03-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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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카라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10㎏을 감량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카라 멤버 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은 최근 3집 앨범 활동에 앞서 이미지 변신을 위해 멤버 모두 합쳐 10kg 이상 몸무게를 감량했다.

신곡 '루팡'으로 돌아온 카라는 기존에 보여줬던 깜찍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섹시미를 선보였다.

카라 소속사 관계자는 "니콜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5kg 가량을 감량했으며, 한승연은 운동으로 2kg이상 체중을 줄였다. 박규리와 강지영도 유산소 운동으로 2kg 가량 살을 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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