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현장밀착 경영으로 경쟁력 강화

입력 2010-03-02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물류 네트워크 강화, 고객 서비스 제고, 사업 다각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는 현대택배는 현장밀착 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현대택배에 따르면 취임 이후 현장경영을 중시해 온 박재영 대표가 현재 매주 2~3군데씩 전국 60여 지점과 사무소를 차례로 찾는 강행군을 하고 있다.

회사 경쟁력의 핵심은 현장이라는 경영철학으로 현장을 중시해온 박대표는 지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문제점에 대한 다각적인 해결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또 박대표는 직급에 관계없이 현장 직원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의견을 나누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사기 진작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대택배 관계자는 “관리자는 현장에서 항상 발로 뛰어야 한다”는 박대표의 적극적인 리더쉽이 회사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택배는 현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올해 운영 효율화와 수익성 개선을 강력히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3,000
    • -2.95%
    • 이더리움
    • 2,936,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
    • 리플
    • 2,025
    • -1.51%
    • 솔라나
    • 125,100
    • -3.1%
    • 에이다
    • 382
    • -2.55%
    • 트론
    • 419
    • -0.71%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44%
    • 체인링크
    • 13,000
    • -3.06%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