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표적에 걸린 '제임스 휴이시' 개인 정보 유출

입력 2010-02-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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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 표시된 심판이 '제임스 휴이시' 주심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에게 실격을 선언한 제임스 휴이시 심판의 사생활 정보가 인터넷에 공개 되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호주 출신의 휴이시 심판의 집 주소와 이메일, 전화번호 등 사생활 정보가 네티즌들에 의해 포털 등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현재 휴이시 심판은 각종 인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한국 국민들에게 관심이 뜨겁다.

한 네티즌은 휴이시 심판이 한국 선수들에게 그동안 선언한 7건의 실격 사례를 찾아 올리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욕설 비난 등 게시물의 경우 정도에 따라 게시물을 삭제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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