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이휘재와 열애설은 내가 꾸민 자작극"

입력 2010-02-24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타화보

방송인 김나영(26)이 이휘재(38)와의 열애설이 자작극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tvN ENEWS '비하인드 스타'에 출연한 김나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MC가 휘재오빠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나영은 "휘재 오빠와 열애설은 내 자작극이였다. 많이 좋아했는데 잘 안됐다"라고 말했다.

외롭지 않냐는 질문을 받은 김나영은 "외로움을 즐기는 편인 것 같다. 혼자 있는 시간 동안 나를 충전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김나영은 "동료 연예인들 7~8명이 나에게 대시를 했다"며 "정말 의외의 분들이 소개팅 하자고도 하고…"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또한 김나영은 "사랑할 때 집착이 심하다"며 "남자친구랑 전화 안 될 때 50통~60통 전화 하기도 하고 남자친구 회사 앞에서 4~5시간 기다리고 그랬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2,000
    • -0.49%
    • 이더리움
    • 2,97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9%
    • 리플
    • 2,013
    • -0.84%
    • 솔라나
    • 125,000
    • -1.19%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9.52%
    • 체인링크
    • 13,050
    • -0.6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