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비 닮게 성형했다" 악플 시달려

입력 2010-02-24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아이돌 그룹 2PM의 준호가 데뷔 전 악성댓글에 마음고생을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준호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승승장구'에 2PM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슈퍼스타 서바이벌' 1등 출신이라 부담감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는 비와 닮은꼴 외모 때문에 "'비와 닮게 성형했다'는 말도 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준호는 "지금은 악성댓글을 봐도 재미있다"라고 덧붙이기도해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같은 멤버 택연은 "준호가 데뷔 전 악성댓글로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글들과 대화도 한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같은 기획사 소속의 형제 그룹인 2AM도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25,000
    • -0.74%
    • 이더리움
    • 3,455,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71%
    • 리플
    • 2,097
    • +0.38%
    • 솔라나
    • 131,400
    • +2.66%
    • 에이다
    • 392
    • +2.62%
    • 트론
    • 508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04%
    • 체인링크
    • 14,740
    • +2.15%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