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SEACEN 총재회의차 24일 출국

입력 2010-02-23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이성태 총재가 오는 24일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개최되는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 총재회의 및 SEACEN Centre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오는 28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SEACEN은 동남아 중앙은행간 정보 및 의견 교환, 공동조사 및 연수활동 등을 목적으로 1966년 발족된 중앙은행간 협력기구로, 회원은 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미얀마·네팔·필리핀·싱가포르·스리랑카·대만·태국·몽고·브루나이·피지·파푸아뉴기니·캄보디아·베트남 등 16개 중앙은행 등이다.

SEACEN Centre는 조사연구, 연수, 각종 회의 개최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SEACEN 사무국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25일에서 27일 개최되는 SEACEN 총재회의 및 SEACEN Centre 총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역내 16개 회원국과 2개 옵서버 국가(라오스, 통가)의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총재는 제45차 SEACEN 총재회의에서 경제회복의 지속 및 금융안정의 달성을 위한 중앙은행의 역할 등을 논의하고, 지역 및 국제금융 주요 현안, 역내 중앙은행간 협력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제29차 SEACEN Centre 총회에서는 SEACEN Centre의 2009년 10월 운영년도 사업 계획 및 실적 등을 검토하고 2010년 11월 운영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승인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3,000
    • -0.31%
    • 이더리움
    • 3,05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2.48%
    • 리플
    • 1,682
    • +0.42%
    • 솔라나
    • 125,400
    • -1.18%
    • 에이다
    • 256
    • -1.16%
    • 트론
    • 430
    • +2.63%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09%
    • 체인링크
    • 15,020
    • -2.78%
    • 샌드박스
    • 60.49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