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서, 희영-정용화-서현 '트리플 방송사고'

입력 2010-02-19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쳐

한 방송서 세 번의 방송사고가 났다.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가수들의 공연 도중 무려 세 번의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가비앤제이의 '해바라기' 무대에서는 멤버 희영이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가사를 잊어버려 얼버무리는 일이 발생했다.

두 번째로 씨엔블루의 '외톨이야' 무대에서는 리드보컬 정용화가 가사를 잊어버려 노래를 섞어 부르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엔딩무대를 꾸민 소녀시대가 '오!(Oh!)'로 무대에서 공연하던 도중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이 자신의 파트를 부르고 빠지던 중 다리를 삐끗해 놀라 비명을 지른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 등에 "생방송의 묘미 예상치 못해 긴장감이 쭉쭉 올라가", "오늘 작정하고 방송사고 하기로 했나보네 ㅋ"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1,000
    • +0.65%
    • 이더리움
    • 2,65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61%
    • 리플
    • 1,515
    • -0.98%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6
    • -1.08%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22%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62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