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회 7일째 노메달 종합 5위로 추락

입력 2010-02-19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m 경기 도중 넘어진 김유림이 괴로워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중인 우리선수단은 대회 7일째 메달을 하나도 따내지 못하며 종합 순위 5위로 내려앉았다.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m에 출전한 이상화는 출전선수 36명중 23위에 머물며 메달추가에 실패했다.

또 김유림은 1000m가 주 종목이라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레이스 도중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

우리대표팀은 20일 스키점프에 최홍철과 김현기, 최용직이 출전해 메달사냥에 나선다. 또 여자 크로스컨트리에 이채원, 남자 스켈레톤에 조인호도 각각 출전한다.

한편 노르웨이는 바이애슬론 여자 15km 개인과 남자 20km 개인에서 각각 금메달을 추가하며 단숨에 종합 3위로 도약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나라별 종합 순위◇

▲19일 14시(한국시각) 기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7,000
    • +6.72%
    • 이더리움
    • 3,025,000
    • +5.7%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5%
    • 리플
    • 2,061
    • +4.2%
    • 솔라나
    • 131,900
    • +6.54%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2.29%
    • 체인링크
    • 13,430
    • +5.91%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