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국 주변 전자파 인체 영향 미미

입력 2010-02-11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통위 5263국 조사, 전자파 미약한 수준

전국에 설치된 방송통신 송출용 기지국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주는 피해가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기지국 5258국과 방송국 5국에 대한 전자파강도를 측정한 결과 측정대상 무선국 전자파강도가 미약한 수준으로 현행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선국 전자파강도 측정은 관련 법에 따라 주거지역 등에 설치된 출력 60W 초과의 방송국과 30W 초과의 이동통신기지국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측정 결과 국제비전리방사보호위원회(ICNIRP) 국제권고기준 및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정한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의 1/2만9800 ~ 1/6 수준으로 매우 미약한 수치가 나왔다.

특히 전체 무선국 99.9%인 5257국의 전자파 강도는 국제권고 및 전파법령에 규정된 인체보호기준의 1/10에도 못미치는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전파진흥원은 지난달부터 인터넷을 통해(emf.korpa.or.kr) 생활주변에 산재한 기지국, 방송국 전자파강도 측정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화장지 8개 비교했더니…깨끗한나라, 내구성·가루 발생 모두 ‘우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14,000
    • +0.66%
    • 이더리움
    • 3,42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3.72%
    • 리플
    • 1,862
    • -1.9%
    • 솔라나
    • 146,700
    • -2.72%
    • 에이다
    • 322
    • -5.01%
    • 트론
    • 445
    • -0.45%
    • 스텔라루멘
    • 263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1.81%
    • 체인링크
    • 17,590
    • -2.28%
    • 샌드박스
    • 82.2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7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1
    • 3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2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