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짝퉁 명품 판매? 2007년에 문닫았는데 …"

입력 2010-02-10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짜 명품을 판매해 결찰이 수사에 착수해 연예인들이 불구속 입건 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 '짝퉁 명품 판매 연예인'으로 의혹을 일으킨 방송인 안혜경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혜경 측은 "언론과 네티즌의 근거없는 실명 거론으로 안혜경이 가짜 명품을 유통시킨 쇼핑몰 운영자가 됐다"며 "가짜 명품 판매를 한 사실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한때 쇼핑몰을 운영한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연일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안혜경 본인은 매우 힘들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안혜경 측은 "2007년 4월경 소속사 전 대표와 구두 쇼핑몰 글리제를 운영하였지만 적자를 면치 못해 5개월만인 2007년 9월 쇼핑몰 운영을 끝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에 아무관련이 없는 안혜경 측은 네티즌들과 언론에 더 이상 본인이 아님을 밝히며 더 이상의 언급에는 명예혜손으로 법적인 조치까지 취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9,000
    • +0.87%
    • 이더리움
    • 3,48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5%
    • 리플
    • 2,108
    • -1.63%
    • 솔라나
    • 127,700
    • -1.47%
    • 에이다
    • 366
    • -2.92%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92%
    • 체인링크
    • 13,650
    • -2.85%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