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짝퉁 명품 판적 없다" 공식입장 밝혀

입력 2010-02-10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최근 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짜 명품을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안혜경이 거론돼 공식입장을 밝혔다.

안혜경 측은 10일 "언론과 네티즌의 실명 거론으로 안혜경이 마치 가짜 명품을 유통시킨 쇼핑몰 운영자로 낙인찍혔다"며 "가짜 명품 판매를 한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또 그녀의 측근에 따르면 안혜경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한때 쇼핑몰을 운영한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름이 거론돼 힘든 상황에 놓였다.

안혜경은 지난 2007년 4월 소속사 전 대표와 구두 쇼핑몰 글리제를 운영했지만, 매출이 오르지 않아 그 해 9월 쇼핑몰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가수 백지영도 "짝퉁 명품은 판매한 적이 없다"고 입장표명을 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1,000
    • +3.88%
    • 이더리움
    • 3,679,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6.07%
    • 리플
    • 2,022
    • +7.15%
    • 솔라나
    • 157,400
    • +6.14%
    • 에이다
    • 328
    • +8.6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7
    • +1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96%
    • 체인링크
    • 17,660
    • +7.36%
    • 샌드박스
    • 54.63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