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기 산업은행 수석 부행장은 "앞으로 금호석유화학은 박찬구 쪽에서 경영을 담당, 금호타이어는 박삼구 회장이, 금호산업은 명예회장을 포함해 채권단이 경영을 합의한다"고 말했다.
입력 2010-02-08 16:05
김영기 산업은행 수석 부행장은 "앞으로 금호석유화학은 박찬구 쪽에서 경영을 담당, 금호타이어는 박삼구 회장이, 금호산업은 명예회장을 포함해 채권단이 경영을 합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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