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미다' 이인혜-서유정 생얼 공개 "생얼도 눈부셔"

입력 2010-02-08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서유정 ▲오른쪽=이인혜

'골미다' 새 멤버로 발탁된 엄친딸 이인혜가 생얼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에서는 '골미다' 2기 멤버 오디션이 방송됐다.

김나영, 김숙, 마야, 서유정, 이인혜, 채민서 등 여섯 명이 '골미다' 새 멤버 오디션에 참여한 가운데 최종 멤버로 이인혜와 서유정이 낙점됐다.

지난주 방송분에서 이인혜는 고려대출신 최연소 교수로 엄친딸다운 면모와 평양 검무와 섹시 댄스를 선보여 이중적 매력을 과시했다.

또 서유정은 자신의 200평짜리 전원주택을 내세우는 등 골드미스에 합류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골드미스로 발탁된 기념으로 생얼을 과감히 공개했다. 이들은 화장기 없는 얼굴 역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생얼을 공개한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두명 다 화장한 얼굴과 생얼이 크게 차이가 없다", "저 나이에 저런피부가 가능한 일이야?" 등의 글을 올리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골미다' 멤버 중 최정윤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7개월 만에 하차했다. 최정윤의 자리는 골미다의 새 멤버인 이인혜와 서유정이 채워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8,000
    • -0.36%
    • 이더리움
    • 2,72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2.84%
    • 리플
    • 1,869
    • +0.38%
    • 솔라나
    • 112,400
    • +2.74%
    • 에이다
    • 271
    • -3.9%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41
    • +1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3.85%
    • 체인링크
    • 12,590
    • +0.16%
    • 샌드박스
    • 81.28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