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결말 언급

입력 2010-02-05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여배우 사미자가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의 결말에 대해 언급했다.

사미자는 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게스트로 나와 출연중인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의 스튜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백강호(정겨운 분)의 친할머니 지옥선 역으로 열연하고 그는 손자와 손자며느리 고은님(이수경 분)의 앞날에 대해 잠시 말을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손자가 늦은 시간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자 걱정하는 지옥선의 촬영모습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사미자는 "둘이 함께 바닷물에 빠졌다"며 "강호가 거의 죽는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45회분에서 손자 백강호는 아내 고은님이 대리모라는 사실을 알고 이혼할 것을 가족들에게 알렸다.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지금 사미자의 말대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33,000
    • -1.39%
    • 이더리움
    • 4,413,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48%
    • 리플
    • 2,869
    • +0.63%
    • 솔라나
    • 191,000
    • +0.21%
    • 에이다
    • 534
    • +0.38%
    • 트론
    • 440
    • -1.57%
    • 스텔라루멘
    • 31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0.48%
    • 체인링크
    • 18,290
    • -1.24%
    • 샌드박스
    • 216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