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오지호·이다해 키스신 논란

입력 2010-02-05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드라마 '추노'에서 두 주인공 송태하(오지호 분)와 김혜원(이다해 분)의 키스신이 도마위에 올랐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 10회 분에서 송태하와 김혜원의 사랑을 그려내는 키스신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 키스신을 두고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네티즌들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극중 송태하는 소현세자의 아들 원손을 제주에서 탈출시켜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김혜원을 데려오기 위해 언덕위를 달렸다. 둘은 만나 포옹을 했고 이어 키스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원손을 구출해야 하는 순간에 키스신이 필요했었는지에 대한 찬반의 글을 올리며 뜨거운 논쟁을 펼치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급한 상황에서 포옹으로 끝났어야할 신인데 키스신이 웬말이냐"라고 키스신에 대한 회의적인 글을 남겼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태하와 혜원의 관계를 빠르게 진전시키기 위한 의도였던 것 같다"며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99,000
    • +1.19%
    • 이더리움
    • 2,61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4%
    • 리플
    • 1,728
    • +0.88%
    • 솔라나
    • 108,400
    • +3.9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42%
    • 샌드박스
    • 93.1
    • +2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