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금비, 솔로 가수로 컴백

입력 2010-02-05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혼성그룹 '거북이'의 금비가 해체의 아픔을 딛고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금비(손연옥)는 '거북이' 해체 후 1년 6개월여 휴식기를 보내다 최근 마하나인 엔터테인먼트와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앨범 준비를 시작했다.

그녀의 측근은 "터틀맨(임성훈)이 안타깝게 사망한 후 남은 멤버들의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금비는 아픔을 딛고 가수 활동을 다시하기 위해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측근에 따르면 금비는 2002년 거북이로 데뷔하고 나서 단 한 번도 홀로 무대에 서 본 적이 없다. 솔로 활동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 그녀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밝은 음악 장르로 내달 중에 대중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혼성그룹 '거북이'는 지난 2008년 4월 터틀맨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하자 팀을 전격 해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00,000
    • +1.43%
    • 이더리움
    • 4,649,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05%
    • 리플
    • 3,089
    • +0.13%
    • 솔라나
    • 209,400
    • +4.39%
    • 에이다
    • 591
    • +2.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3.38%
    • 체인링크
    • 19,770
    • +1.59%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