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권처신씨 선임

입력 2010-02-04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손해보험은 4일 오전 서울 태평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권처신(59세) 전 제일화재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했다.

권처신 신임 대표이사는 1951년 충북 출생으로 청주고와 고려대 수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이래 삼성화재 상무, 삼성애니카랜드 대표를 거쳐 2006년부터 한화손해보험 대표로 재직했으며, 작년 3월 같은 한화 계열인 제일화재 대표로 옮겨 두 회사 간 통합 작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또한 한화손보는 주주총회에서 ▲이광훈 전 제일화재 부사장 ▲이성조 전 제일화재 감사를 신임 이사로 선임하고 ▲오지철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 ▲손병두 현 동강시스타 대표이사 ▲박시룡 현 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실장 등 3명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한편 한화손보는 지난 1월 같은 한화 계열인 제일화재를 합병, 매출 2조 7000억원, 총자산 4조원, 손해보험 업계 6위 규모의 중견 보험사로 거듭 태어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4,000
    • +0.11%
    • 이더리움
    • 2,65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1%
    • 리플
    • 1,527
    • -0.65%
    • 솔라나
    • 104,700
    • +0.29%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0.85%
    • 샌드박스
    • 59.55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