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이윤석, 게이로 오해 받아

입력 2010-02-0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서경석(좌)과 이윤석(우)(사진=MBC)
연예계의 대표적인 절친으로 알려진 개그맨 서경석과 이윤석이 둘 사이에 항상 사귀는 것으로 오해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해 "워낙 친한 사이라 많은 오해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경석이 군대를 갈 당시 둘은 커플링을 맞췄을 정도로 진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하지만 MC 김구라는 '커밍아웃'을 선언한 것 아니냐는 말까지 흘러나왔다고 전했다.

이에 이윤석은 "너무 힘들어 하지 마라, 우리들의 모임이 있으니 나와라"는 내용의 메일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누가 남자 역할이냐" 등의 말을 듣는데 "서경석이 여성스러운 면이 많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경석과 이윤석은 자신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관한 얘기들과 사적인 에피소드까지 꾸밈없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67,000
    • +2.6%
    • 이더리움
    • 3,336,000
    • +8.21%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57%
    • 리플
    • 2,177
    • +4.16%
    • 솔라나
    • 136,700
    • +5.72%
    • 에이다
    • 418
    • +7.7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04%
    • 체인링크
    • 14,230
    • +5.5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