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추노'서 아쉬운 하차

입력 2010-02-04 0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남성 댄스그룹 god 출신 데니안이 드라마 '추노'에서 하차했다.

3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백호 역을 맡은 데니안이 죽음을 맞이했다.

이날 백호는 김대길(장혁 분)과 마주했다. 백호는 김혜원(이다해 분)의 그림을 대길에게 보여 주며 "이 여자를 본적이 있는가"하고 묻는다.

그림을 본 대길은 놀라고 혜원의 오빠 김성환(조재완 분)으로 부터 대길을 죽이라고 명령을 받은 백호는 칼을 뽑아 든다. 그 순간 백호는 최장군(한정수 분)이 던진 창에 맞아 운명을 달리했다.

대길은 자신이 찾고 있던 그녀의 그림을 들고 있던 죽은 백호에게 "어떻게 이 여자를 알고 있어? 말해"라며 다그친다.

이어 대길은 자신의 이름까지 알고 있던 백호가 혜원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을 눈치 채고 그의 근거지를 찾아 나선다.

이로써 무사 백호 역을 소화해온 데니안은 이날 방송분을 끝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데니안이 너무 빨리 하차한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10,000
    • +4.19%
    • 이더리움
    • 2,744,000
    • +9.32%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0.97%
    • 리플
    • 1,914
    • +11.73%
    • 솔라나
    • 112,900
    • +10.79%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7
    • +26.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7.31%
    • 체인링크
    • 12,740
    • +7.87%
    • 샌드박스
    • 82.65
    • +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