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영 전 현대해상 대표이사, 자회사 이사회 의장 선임

입력 2010-02-01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은 임기만료된 이철영 대표이사를 현대C&R,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현대하이카자동차손해사정, 현대HDS, 하이캐피탈 등 5개 자회사 이사회 의장에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철영 의장은 지난 23년간 현대해상에 재직하면서 영업기획, 자동차보험, 재경담당 등 보험경영과 관련된 전 분야를 두루 경험한 보험전문가로 지난 3년간 현대해상을 무난하게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장기적인 자회사 성장전략 마련과 모·자회사간의 시너지 창출이 필요한 시점에서 이 의장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손해율 관리, 고객서비스 향상, 정보전산 효율화 등에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해상은 오는 2월 11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향후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11,000
    • +0.15%
    • 이더리움
    • 4,49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2.71%
    • 리플
    • 2,905
    • +2.76%
    • 솔라나
    • 194,000
    • +2.43%
    • 에이다
    • 541
    • +3.0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8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70
    • +0.11%
    • 체인링크
    • 18,560
    • +1.53%
    • 샌드박스
    • 218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