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컴 대표 횡령설에 계열사도 폭락

입력 2010-01-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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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의 현 대표이사 횡령설에 계열사들도 급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셀런은 가격제한폭인 14.91%급락한 21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셀런에스엔과 티지에너지도 14% 이상 급락중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 혐의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늘 오후까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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