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그리스 악재에 하루만에 하락

입력 2010-01-28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가 글로벌 긴축 우려감과 그리스 재정 사태에 대한걱정이 맞물리면서 5일만의 반등을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약세로 마감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1.13% 하락한 5,217.47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는 0.45% 하락한 5643.20,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는 1.24% 떨어진 3759.80으로 각각 장을 마쳤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중국의 긴축 우려로 인해 아시아 증시가 하락 여파로 약세로 출발했다.

또헌 그리스의 부실한 재정이 위기요소로 상존하는 가운데 스페인의 BBVA 은행이 예상치에 훨씬 못 미치는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은행주가 동반 약세를 나타내며 주가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0,000
    • +1.34%
    • 이더리움
    • 3,121,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1.42%
    • 리플
    • 1,733
    • +0.64%
    • 솔라나
    • 125,500
    • -0.16%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29
    • -1.15%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0.26%
    • 체인링크
    • 15,060
    • -0.13%
    • 샌드박스
    • 60.43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